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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상방문수거

사업 추진 배경

  • 폐가전 방문수거 서비스는 자원의 효율적인 사용과 환경 유해물질 유출을 차단하기 위해 폐가전제품을 리싸이클링센터로 바로 연결시키는 원스톱(One-stop) 서비스입니다.
  • 그동안 가정에서 나오는 대형폐가전 제품은 바로 수거되지 않고 방치되는 경우가 매우 많았습니다.
    방치된 폐전자제품은 적정 설비를 갖추지 않은 업체가 냉장고 및 에어컨에서 재활용이 가능한 냉각기만 떼어내 불법적으로 거래, 냉매가스를 공기 중에 유출하는 등의 사례가 빈번해 환경오염 문제가 끊임없이 제기되기도 했습니다.
    이로인해 지구 온난화의 원인이 되는 온실가스가 유출되어 여름철 폭염과 겨울에는 따뜻한 이상기후 현상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 이제 미래 환경과 새로운 자원의 확보를 위한 재활용역량 강화는 시대적 과제입니다. 가정이나 사무실에서 버려지는 폐전기·전자제품을 효율적으로 수거해 환경을 개선하고 국가 자원낭비를 최소화 하기 위해 정부와 지자체, 기업들이 협력하여 그 기틀을 만들어 나가는 것이 본 사업추진 이유 입니다.
무상방문수거

무상방문수거 서비스란?

  • 수수료를 낼필요도 지정된 장소까지 운받 하지 않아도 수거기사가 직접 가정을 방문하여 무거운 폐가전 제품을 수거해가는 서비스 입니다. 인터넷, 모바일은 www.15990903.or.kr, 전화는 1599-0903 등 다양한 방법을 통해 사전 예약이 가능합니다.
  • 종전의 대형 폐가전 수거방법은 시민들이 폐제품 배출 스티커 구매 후 지정된 장소까지 운반해야만 했습니다. "가전제품을 버릴 때 드는 수수료! 참 아까운대요! 어떤 분들은 이 수수료 때문에 몰래 갖다 버리기도 하고요" 라고 시민들은 말했습니다. 그동안 지자체별 배출수수료 차등에 따른 형평성문제 등 시민들의 불편함이 많았습니다. 그러나 이제 대형 폐가전의 처리 수수료가 없어지고, 처리방법도 간단한게 개선됩니다. 환경부, 지자체, 한국전자제품자원순환공제조합은 주민이 인터넷 예약으로 배출 신고를 하면 방문수거가 가능하도록 수거운반체계를 구축했습니다. 또한 지자체와 조합은 [대형폐가전 처리 협약] ('12.6.8)을 통해 시에서는 지자체 협조체계 지원과 시범사업 대국민 홍보를, 조합에서는 배출예약시스템개발, 회수최적화 운영지원, 공공물류체계 구축, 수거전담반 운영으로 역할 분담을 하게 됩니다.
무상방문수거